가키상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정말 모무스와는 끝이구나...

 이제 까는 일만 남았군..쳇

 
 먼저 선보일 내용은 이 얼음집의 주요 방문 주제를 담당하는 카고의 속도위반 소식과 그전 스토리들!

 
 ...........

 
 젠장...나머지 쓸 내용도 많은데...-_-

by 냐아옹 | 2012/01/17 21:58 | Hello! Project | 트랙백 | 덧글(1)

카메이 에리 졸업!


 어우 쌍!.....-_-;;;

 조낸 쓰고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다.

 진심으로 돈과 시간을 바꾸고 싶다.

 당장 밀린 포스트가 큰것만 해도
 
 '메론기념일 해체'
 
 '고토마키 세미누드집으로 복귀'
 
 '카메이 에리 졸업(더하기 준&링)'

 3개나 되는데 그외에 쓰고싶은거 자잘한거를 다 쓴다고 가정하면...이거 어느세월에 쓰나......

 
 이런 쥐뿔 돈되는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매달 돈을 뿌리고 다닐 정도로 많이 버는것도 아닌것이 무슨

 시간이 이렇게 없는지...-_-;;


 일단 메론기념일 해체에 관련된 것을 쓰다가 카메이 에리의 졸업(더하기 준과 링)이 더 크고 급한지라 이것부터

 끄적이겠다.

 ....물론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에잉...........ㅡ _-

by 냐아옹 | 2010/08/10 03:06 | Hello! Project | 트랙백 | 덧글(1)

으어어어...쓰고싶은건 많은데..


 쓰고싶은 이야기들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ㅜ_ㅜ

by 냐아옹 | 2010/05/22 22:23 | Aspirin이 필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고토마키 모친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 다시 돌아보는 가정사 -


 익히 소식을 전해드렸다시피 23일 밤 11시경에 고토마키의 모친인 고토 토키코씨가 자택 3층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이를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은 다름아닌 고토마키. 그리고 고토의 모친이 뛰어내린 3층은 그의 아들이자
 고토마키의 남동생인 고토 유우키의 방에 있는 창문이었다고 한다.
  


 토키코씨가 자살을 하기전, 친구와 술자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주된 이야기는 으레 그렇듯 사는 이야기.

 토키코와 같이 술자리를 했던 친구들은 부쩍 인생을 힘들어 했긴 했지만, 많이 취했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았다고 한다.

 고토마키의 팬이라면 남동생이 예전에 꽤 인기를 끌었던 밴드의 일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것이다.

< 발랄한 컨셉. 노래도 쉽고 신나고 따라부르기 쉬웠었다. 여성보컬은 재일교포3세 성선임 >



 2000년에 데뷔한 EE JUMP의 보컬 고토 유우키이다. 하지만 1년뒤에 매니저와의 다툼으로 소속사의 지시를
 무단으로 응하지 않는 사건이 일어나고 소속사에서는 근신처분을 내렸다.

 제 버릇은 개를 못준다고 했던가? 이듬해 룸살롱에서 술을 마신 파파라치가 공개되어 또한번 대곤혹을 치렀다.

 당시 유우키는 미성년자였다. 이건으로 소속사에서는 EE JUMP를 해산하고 유우키는 계약해지가 되었다.

 잠시 조용히 있던 유우키는 2007년에 절도혐의를 받게되고 역시 같은해에 자신을 목격했던 목격자를 찾아
 보복으로 폭행해서 절도죄에 더불어 강도상해죄까지 성립되었다.

< 물건을 슬쩍하는건 이해하나 목격자를 보복폭행한건.... >



 사회1면을 장식할 만한 사건을 저질렀기 때문에 자연히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데, 당연히 관심을 그의 누나인
 고토마키에게 쏠리는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결국 고토마키는 사과와 함께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유우키는 다음해 재판에서 6년의 형을 선고받는다. 내심 적은 형량과 선처를 예상했던 모친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지는데, 토키코씨의 예상과 다른게 중형을 선고받은 이유는 반성의 기미가 없고, 보복폭행이라는 점을
 들어 6년의 형을 선고했다고 알려졌다.

 여하튼 토키코씨는 이때 굉장히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다고 한다.

 마음고생은 토키코씨 뿐만이 아니라 고토마키에게도 크게 다가왔다.

 빠찡코에서의 흡연사진이 공개되기도 한 시기가 대략 이 시기...........

 기존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고자 마지막으로 하로프로를 탈퇴하고 소속사를 바꾸는 승부수를 던진다.
 

 < 에이벡스 홈피에 이 프로필 사진을 처음보고 깜짝 놀랬다. >


 사실 고토마키의 부친은 고토가 데뷔하기 3년전에 가족끼리 갔던 등산에서 실족사 했었다.
 즉 토키코씨는 두 남매를 혼자 힘으로 길러낸 억척스런 우리의 어머니였다.
 
 토키코씨가 운영하던 음식점은 고토의 인기와 함께 덩달아 유명해졌지만, 음식점의 사정이 악화되고 아들의 수감 소식에
 크나큰 충격을 받아 곧 과음하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꽤 오랜기간의 버릇으로 이미 몸이 많이 약화되었었다. 그리고......몸과 정신이 피폐해진 상태에서 죽음을 선택했다.
 
< ..................... >

 고토 마키는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잠도 거의 못 자면서 슬퍼하고 있다고 한다.

 < 왼쪽부터 야스다...아니 이걸 굳이 설명해야하나..-_-a 다 알믄서.. >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리고 고토마키의 성공도 진심으로 빌어본다.
 


 이 아가씨의 인생 굴곡도 참...........;;;;

by 냐아옹 | 2010/01/31 00:04 | Hello! Project | 트랙백 | 덧글(3)

아...고토마키 모친 사망


http://backnumber.dailynews.yahoo.co.jp/?m=1597343&e=wide_show

아이돌 그룹 모닝구무스메의 원멤버인 가수 고토마키의 엄마,토키코상이 23일 심야
토쿄부 에도가와구 히가시미즈에(?)의 자택앞의 노상에서 떨어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발견한것은 동거중의 고토. 곧바로 119번 통보했으나, 간병중이던 병원에서 24일 미명에 사망.
경시청은 자택 3층의 창문으로부터 뛰어내려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다.


 ..........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이벡스가 곧 구조조정에 들어갈 것은 자명한 일인데 문제는 이게 직원뿐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도 같이

 정리한다는 사실.....

 자신의 자랑스러운 커리어이자, 어쩌면 가장 속박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전 아이돌 그룹의 에이스란 사실을

 떨쳐내기 위해서 표현그대로 밑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는 고토마키에게...어쩌면 직격탄을 맞을지도 모른다.

 에이벡스로 이적후, 고토마키가 부른 노래들을 보면 금방 '어 목소리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그만큼 피나는 음략 및 성량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뜻이다.


 휴...모르겠다.

 구조조정이라는 칼바람을 고토마키는 피해갔음 좋겠다.

 

by 냐아옹 | 2010/01/26 23:26 | Hello! Projec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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